결혼식 날의 유쾌한 태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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언뜻 보면 결혼식 후 축구 경기처럼 보이지만, 자세히 보면 결혼식 중간에 벌어진 일입니다. 누군가 넘어지면서 신부가 바닥에 쓰러졌고, 아마도 찰나의 순간에 ‘네’에서 ‘아야’로 바뀐 상황에 당황했을 겁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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결혼식은 예측 불가능할 때가 많습니다. 특히 서툰 하객들과 긴 드레스가 섞이면 더욱 그렇죠. 다행히 심하게 다친 사람은 없어 보입니다. 맹세하기 전의 잠시 동안의 작은 해프닝이었을 뿐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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