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1. 내 “엄마”가 내 모든 물건을 태웠어요

나를 낳은 악마가 내가 가져올 수 없었던 내 모든 물건을 불태우고는 친구들과 가족에게서 받은 값비싼 선물까지 포함해서 페이스북에 자랑스럽게 올렸어요. 정말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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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안녕, 오랜만에 연락하네. 잘 지내?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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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네 어릴 적 키우던 고양이가 죽어가고 있다는 걸 알려주려고.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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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병원에 갔더니 암이래. 살 날이 얼마 안 남았어.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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@olivefreak